[ 2007년 09월 21일 ~26일 고구려 유적지와 백두산 여행]
09월 21일 오후 5시에 인천 1국제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중국의 단동까지 16시간의 긴 배 여행으로 시작된
이번 여행은 나에게는 새로운 시도의 여행이다.
09월 22일 오전 10시가 넘어서 중국의 단동시에 도착하여 입국수속을 마치고 단동땅을 밝았다.
처음 여행한 곳은 압록강 철교..
책이나 매스컴을 통해서만 본 압록강 철교와 북한의 신의주....
그리고 이성계가 회군을 하여 조선을 건국하게 되는 아름다운 섬 "위화도"...
잘려진 압록강 철교의 모습은 지금 갈라져 있는 남한과 북한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가슴 아픔과 설레임을 뒤로 하고 단동의 한국식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백두산 여행의 시작을 위해
중국의 "통화"시를 행하여 6시간의 긴 버스 여행이 시작되었다.
달리는 차에서 보는 풍경은 우리네의 시골과도 비슷하였지만 왠지 여유와 쓸쓸함이 함께 공존하는 중국땅의
시골은 차분하다.
"통화시에 도착한 우리는 한국식 저녁을 먹고 호텔에 도착하여 방을 배정받고 피로를 풀기 위하여 발맛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백두산 천지를 볼 수있게 해달라는 기도와 함께.....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부도 & Hub세상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3/03
- [시흥 갯골 비행장]중요한것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7/12
- 가을 향기 #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19
- [2007.10.6~7] 전남 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0/07
- [2007.08.24~26] 흑산도의 "일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8/27
- [전남 신안 우이도]사막을 걷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0/11
- 즐거운 여행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3/18
- 천국이 있다면... (댓글 1개 / 트랙백 1개) 2008/06/17
- 보리밭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5/07
- 1박 2일팀도 갔구나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6/18
- 5월 어머니의 고향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5/21
- 항구의 고요함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9/10
- [2007.10月] 가을 첫번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0/27
- 그 섬을 떠나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8/08
- [fm2 + 50.4] 외연도를 담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7/23
- [2007.08.24~26] 환상의 홍도,흑산도 여행하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7/08/27
- [2007.12.16, 덕유산 향적봉] 눈꽃 #2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2/16
- [11월 3주] 운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25
- [2007.12.7] 안면도 출장길에...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2/07
- [2007.07.15] 김제 하소 백련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7/16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