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3~24 주문진] 해안도로를 달리며...
1차로 회(농어)와 소주를 얼마나 마신건지.....가볍게 한잔 더 하기 위해 성게군과 소라양을 시켰다.
힘들어 할수도 있는 나를 위해 친구가 되어주는 너희들...
그리고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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