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근처 좁다란 비포장 길을 따라 조금만 들어가면 길가 양옆으로 몇개의 비닐하우스로 되어있는
오리구이집...오리 구이라고 하기 보다는 오리 주물럭 비슷하다..
들어서자 사람들이 목욕탕 의자에 옹기 종기 앉아 있다.
여기는 몇년전 tv에도 나와서 알고 있었고 최근에 성훈이때문에 가보게 된곳이다.
막바지 겨울에 다시 가보다.
@2010
오리구이집...오리 구이라고 하기 보다는 오리 주물럭 비슷하다..
들어서자 사람들이 목욕탕 의자에 옹기 종기 앉아 있다.
여기는 몇년전 tv에도 나와서 알고 있었고 최근에 성훈이때문에 가보게 된곳이다.
막바지 겨울에 다시 가보다.
@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