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엄쉬엄 하라고 해도 나쁜 성격인건지 좋은 성격인건지 꼼꼼하고 맘에 들때까지 하는 경하.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가슴뛰고 벅차서 얼버무리듯 고맙다고만....
잘 해주지도 못하는데 마냥 받기만 해도 되는건지 그래서
더 행복한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을 받아도 되는건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건가요?ㅎㅎ
부러워 하실 분들은 그냥 부러워들 하세요~
@2008.08 행복했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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