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부터 경하는 손놀림이 바빴겠지..
피곤한 몸으로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장만한 도시락.
너무 고맙고 고생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김밥과 부추전이였어....
좋아하는 친구 나영씨 부부와 그리고 함께한 귀염둥이 찡~몽~
잔디밭에 자리를 펴고 막걸리 한잔과 함께...
길지 않은 시간이였지만 행복한 나들이.
@ 2008.04.20 일산 호수공원
피곤한 몸으로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장만한 도시락.
너무 고맙고 고생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김밥과 부추전이였어....
좋아하는 친구 나영씨 부부와 그리고 함께한 귀염둥이 찡~몽~
잔디밭에 자리를 펴고 막걸리 한잔과 함께...
길지 않은 시간이였지만 행복한 나들이.
@ 2008.04.20 일산 호수공원










